이미지 확대보기2018학년도 수학능력시험 모든 과목의 등급컷이 공개됐다. 진학사와 유웨이를 비롯한 6개 입시학원이 사회탐구 과목과 과학탐구 과목을 비롯한 모든 과목 등급컷을 분석해 내 놓았다.
영어가 절대평가로 치러진 이번 수능에서는 국어와 수학이 지난 수능보다 어렵거나 비슷하다고 예측이 됐다. 현재 이투스, 대성, 진학사, 유웨이, 메가스터디, 스카이에듀 6곳의 입시학원이 내놓은 국어 1등급 평균은 93점이다. 2등급 88점, 3등급 81점으로 6군데 모두 같았다.
수학 가형과 수학 나형도 1등급 92점, 2등급 88점으로 모두 동일했다. 수학 가형 3등급은 스카이에듀를 제외한 5개 학원이 84점을 예상했다. 스카이에듀는 83점이었다.
한편, 실제 등급컷은 오는 12월 12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험생들에게 성적을 통보할 때 함께 발표한다. 최근 한 보도에서는 7개 입시학원 수능 등급컷 적중률은 58%로 계산했다. 등급컷이 나오기 전까지 맹신하지 않고, 참고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서창완 기자 seotiv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