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남은 소망은 늙은 아내와 식물인간으로 4년간 병석에 누워 있는 아들의 손을 다시 한 번 잡아주는 것"이라며 눈물로 선처를 호소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이른바 '블랙리스트'를 작성·관리하게 지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조윤선 전 정무수석에겐 징역 6년 등 '블랙리스트'에 연루된 박근혜 정부 인사 7명 모두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그는 이어 "대한민국 시계를 1970년대로 돌린 죄값 꼴이고 최순실과 목숨 걸고 싸우지 않는 죄값 꼴이다. 눈물은 국민께 사죄의 눈물을 흘려야 정상인 꼴이고 비정상이 정상인척 하는 꼴"이라고 덧붙였다.
김하성 기자 sungh90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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