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시민단체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진 라돈침대 사태는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라며 정부 차원의 강력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방사성 물질 라돈이 검출될 가능성이 있는 다른 유명가구업체의 침대를 전수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면역력에서 취약한 어린이와 임산부, 노약자 등에 대한 건강 실태조사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전수조사 하면 라돈 검출 가능성이 많다"며 "철저히 조사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없애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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