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에 의하면 지난 27일 국회의원 출신인 함 변호사와 함께 강남과 용산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사람은 싱크탱크 ‘포럼오래’의 사무국장 30대 여성인 손모 씨라는 것.
또 함 전 사장이 사용한 법인카드는 314건이 손 씨 자택 방배동 서래마을에서 집중적으로 사용됐다고 한다.
함 전 사장은 이같은 의혹에 대해 “대부분 포럼오래 식사 비용에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함승희 강원랜드 전 사장은 1990년대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 등을 맡아 대표적 특수부 검사로 이름을 날렸다.
누리꾼들은 “제 2의 안희정인가” “법인 카드 사용내역 끝까지 추적해봐” “부적절한 관계의혹등 보도가 많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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