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청에 협력병원으로 등록돼 진해경찰서뿐만 아니라 전국 경찰관서 직원과 가족, 범죄 피해자들에게 의료지원 등을 진행한다.
협약식에서 이태규 진해경찰서장은 "본 협약은 민ㆍ경 의료지원 상호협력체계 구축으로 병원의 우수한 의료지원을 통한 효과적인 치안 활동 지원능력 확보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가 있다"며 "범죄 피해자 보호 업무 지원으로 경찰과 병원의 이미지 제고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황민환 갑을녹산병원 경영원장은 "365일 연중무휴 24시간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 병원은 경찰이 항상 국민의 자유와 권익의 보호를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는 것을 잘 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병원에서 뭔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고맙다"고 답변했다.
정흥수 기자 wjdgmdtn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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