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킨푸드는 조중민 전 피어리스 회장의 장남 조윤호 대표가 2004년 설립했다.
2010년에는 화장품 브랜드숍 중 매출순위 3위 자리까지 오르며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2016년 사드(THAAD) 갈등으로 중국인 관광객이 점차 감소했고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2017년 말 기준 유동부채는 유동자산을 약 169억원 초과했다.
이에 제품 공급과 유동성에도 문제가 생겼고 일부 매장에서는 사용기한이 촉박하거나 품질이 불량한 화장품이 공급됐다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번 기업회생절차 개시신청이 인가될 경우 스킨푸드는 단기적으로 해외 사업권 일부를 매각할 계획이다. 또 중장기적으로 온라인 부문 유통채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스킨푸드는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재고자산 정비, 내부 시스템의 고도화, 원가와 비용 절금 등을 통해 수익 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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