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전한 청소년 근로사업장은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알바인권센터에서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도내 청소년과 도민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차별이 없고, 청소년을 존중하며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는 사업장을 공개 모집하고 현장실사를 거쳐 총 36개소가 선정되었다.
업체별로는 일반음식점이 27개소로 가장 많았고, 커피판매점 2개소, 제과점, 미용실, 편의점, 문구점 등이며, 지역별로는 청주시가 25개소로 가장 많았고, 진천군 3개소, 보은군, 영동군, 괴산군에 각 2개소씩 선정되었다.
쿠우쿠우 청주점의 윤소영 대표는 “음식점을 운영하다보니 아르바이트 청소년을 많이 고용하는데 이렇게 일하는 청소년이 행복한 착한가게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청소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며 선정 소감을 말했다.
박대명 기자 jiu96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