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은 한화L&C는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바꾸는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한화L&C 인수로 기존 현대리바트 가구·인테리어 소품 사업 외에 창호·바닥재·인조대리석 등 건자재 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인 현대홈쇼핑은 올 10월 모건스탠리PE가 보유한 한화L&C의 지분 100%에 대한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최종 인수금액은 3666억 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