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시민의 알릴레오에 대한 기다리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반응이 나왔다.
홍 전 대표는 5일 ‘유시민의 알릴레오’ 첫 방송부터 구독자수가 27만명 돌파와 관련 자신의 SNS에서 “청와대, 민주당, 친북좌파들이 '홍카콜라'의 인기에 위기감을 느끼고 똘똘 뭉쳐 문 정권의 국정홍보처장을 밀어준 결과”라고 주장했다.
홍 전 대표는 ‘유시민의 알릴레오’가 첫 방송만으로 ‘TV홍카콜라’ 구독자수 19만명을 가볍게 추월한데 대해 “그 정도라면 한번 해 볼만하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괴벨스가 통한다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는 나라가 된다”고 덧붙였다.
홍 전 대표의 ‘TV홍카콜라’의 구독자 수는 현재 19만 명 수준이다.
누리꾼들은 “역시나 홍준표 실망시키지 않는다” “다음에 꼭 당대표가 돼주세요” “문재인 정부의 희망”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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