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7년 운행을 시작한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운행 노선과 횟수가 확대 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현재 25개 노선에서 운행되고 있는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3월부터 서울에서 대전, 경주 등을 오가는 14개 노선에 새로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어 “넓은 공간과 안락한 좌석을 갖춰 호응도가 매우 높다”며 “조사 대상자 3000여명 중 88%가 만족한다”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또 서울에서 세종, 마산 등을 오가는 7개 노선은 운행 횟수를 최대 18회까지 늘릴 예정이다.
서울~부산 가격은 3만 7700원이며 심야는 4만 1500원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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