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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고려대 "지방간 예방 개선효과에 탁월"... 새싹보리분말 올해도 뜨겁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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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고려대 "지방간 예방 개선효과에 탁월"... 새싹보리분말 올해도 뜨겁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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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새싹보리분말이 지난해에 이어 기해년도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새싹보리분말은 다 자란 보리에 비해 100배 이상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유의 4.5배 이상의 칼슘과 시금치의 16배가 넘는 철분을 함유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새싹보리에 다량 함유돼 있는 기능성물질인 사포나린이 알코올성 지방간 예방과 개선효과에 뛰어 나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국립식량과학원도 고려대 식품공학과와 함께 공동연구를 한 결과 사포나린의 알코올성 지방간 예방 및 치료에 효능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