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CC(저비용항공사)가 일본 식민지 지배에 저항하며 한국인이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나라를 다시 되찾게 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에어부산은 부산의 독립운동 유적지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실시되며 부산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알리고 3·1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마련했다.
에어부산이 운항하고 있는 중국 옌지에는 항일 운동가 윤동주 시인의 생가와 청산리 대첩지가 있다. 또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는 독립운동가 최재형 생가와 이상설 유허비가 있어 선정된 10명은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도 탐방할 수 있게 된다.
이벤트 참여는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부산관광공사 인스타그램 통해 가능하며 부산 독립운동 유적지 인증샷을 해시태그(#에어부산타고부산에가면_31운동)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응모기간은 4월11일까지다.
이스타항공도 블라디보스토크 역사탐방과 연계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타항공은 3월6일까지 블라디보스토크 역사여행을 주제로 특가항공권과 함께 역사탐방투어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이와 함께 이스타항공은 현지 투어 전문 업체 '불곰나라'의 역사탐방 프로그램과 손잡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투어를 통해 우수리스크 고려인 문화센터, 최재형 선생 고택, 이상설 선생 유허비, 발해성터, 11번학교까지 생생한 역사현장을 방문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번 3·1운동 100주년이라는 기념비적인 날을 맞아 고객과 함께하기 위해 역사탐방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실용적인 가격의 블라디보스토크 항공권부터 특별한 역사가 숨 쉬는 투어까지 함께해 의미 있는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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