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전 차장은 이날 서울중앙지법에소 열린 2차 공판에서 공보관실 운영비로 비자금을 조성한 의혹에 대해 직접 변론하다가 검사가 웃자 정색하며 “웃지 마세요”라고 지적했다.
검찰은 즉각 문제 제기를 했고 재판장은 임 전 차장에게 “그런부분은 재판장이 지적할 사안이며 앞으로 그런 발언을 삼가하라”고 지적하자 임 전 차장은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아직도 사법농단의 망령이 머리위에 있는 것 같다” “아직도 정신 못차려” “징역 20년은 선고 받아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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