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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궐 최종 투표율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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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보궐 최종 투표율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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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오은서 기자] 3일 4·3 보궐선거 투표가 마감된 오후 8시쯤 전체 투표율이 48%로 집계됐으며 이는 2년 전 치러진 4·12 재·보궐 선거의 투표율보다 19% 포인트 높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회의원 2곳(통영·고성, 창원 성산)과 기초의원 3곳(전북 전주시 라, 경북 문경시 나·라)의 전체 유권자 40만9566명 중 19만6595명이 투표를 마쳤으며 이는 지난 3월 29~30일에 실시돼 14.37%의 투표율을 기록한 사전투표 비율이 합산된 결과다.

두 곳의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지는 지역인 경남의 보선 투표율은 51.2%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통영·고성과 창원 성산 투표율이 나란히 51.2%를 기록했다.

기초의원 선거구 3곳(전북 전주시 라, 경북 문경시 나·라)은 전체 유권자 6만9891명 중 2만2782명이 참여했으며 투표율은 32.6%로 집계됐으며 지역별로는 전북 전주시 라 21.8%, 경북 문경시 나 40.5%, 경북 문경시 라 44.6%였다.

오은서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