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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피부질환에 노출 가능성 낮아 모유 유산균... 인체시험서 체지방 감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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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피부질환에 노출 가능성 낮아 모유 유산균... 인체시험서 체지방 감소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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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유산균이 9일 포털 실검에서 화제다.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셀티바는 모유유산균을 이용한 국내 첫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를 출시 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는 아이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 배양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를 핵심 유산균주로 한 제품으로 특히 임산부들에 인기가 높다.

지난해 영남대, 서울대에서 인체시험을 통해 체지방감소 등에 효능이 있다는 것을 발표했다.
미국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임신 마지막 4주 동안 유산균을 먹은 어머니에게서 모유 수유를 받은 어린 자녀는 아토피 등 알레르기 피부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낮아진다고 한다.

임산부의 꾸준한 유산균 섭취로 유익한 균이 많이 증식된 장내 환경이 마련되면 아기가 태어났을 때 좋은 균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는 조사결과도 나와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