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프로골퍼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내년 1월 화와이에서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의 열애는 지난해 4월 양용은 선수가 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후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경제TV 앵커로 활동했다.
당시 양용은은 “여자친구를 만난후 심리적 안정을 되찾았다”고 말했다.
김미진 아나운서는 전 KBS 한석준 아나운서와의 7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13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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