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경기도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선7기 1주년 도정 운영에 대한 '도정현안 여론조사'에서 전 연령과 전 권역에 걸쳐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향후 도정 운영에 대해서도 도민 10명 중 7명이 '지금보다 잘할 것'(70%)이라고 응답했다.
이재명호 2년차의 역점 정책 분야에 대해서는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20%)을 가장 높게 꼽았다. 이어 경제·일자리 정책(16%), 교통 정책(12%), 환경 정책(10%), 부동산 정책(10%) 등이 뒤를 이었다.
이어 경기도 의료원 수술실 폐쇄회로 CCTV 설치, 체납관리단, 공공임대주택 20만호 공급, 산후조리비 지원,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대해서도 도민 80% 이상이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를 주관한 곽윤석 홍보기획관은 "도민 70%가 앞으로의 도정 운영을 지금보다 잘할 것으로 전망하는 만큼 도의 역점 사업들을 높은 지지 속에서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민선7기 2년차에도 도민의 삶에 힘이 되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주)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이뤄졌으며, 지난달 15일~16일 전화면접 조사방식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박상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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