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솔 감독의 작품으로 김수미(헬머니), 정만식(승현), 김정태(주현)이 열연했다.
노래, 연기, 댄스, 요리 오디션에 이어 극강 서바이벌이 시작된다.이름 하야 세계최초 대국민 오디션, ‘욕의 맛’!
고삐리 일진부터 디스전문래퍼, 자갈치 할매, 욕쟁이 경찰, 지하철 막말녀 등 전국 각지 욕의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레전드를 가릴 욕 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세상사는 맛을 욕 안에 모두 녹여낸 남다른 이빨(?)의 소유자.
누리꾼들은 “영화계의 독보적인 존재감이다 김수미” “전 아무생각없이 그냥 웃다왔어요” “김수미님 연기 너무 잼났어요”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