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백일섭은 30년전 낚시친구 '자연인' 이계인의 집을 방문했다.
백일섭은 “우리둘은 밤낚시를 다닐 정도로 요즘말로 절친중의 절친이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계인을 보고 백일섭은 “어이 어부”라며 불렀고 이계인은 “어서 오시죠 조사님, 상감마마"라며 라며 반갑게 포옹했다.
이계인은 “아들이 순수하고 착하다. 생활력도 매우 강하다”며 “입양했다”고 말했다.
이계인은 올해 67세이다. MBC최장수 드라라 전원일기에서 노마아빠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계인은 한 방송에서 사기결혼을 당했다고 말했다. 첫 번째 부인과 사실혼이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았다고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