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의원은 16일 오후 4시 25분께 서대문구 홍은동의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확인과 현장 감식·검시 결과, 타살 혐의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유서에는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정 전 의원은 서울시 부시장을 지내다가 2004년 17대 총선을 시작으로 19대 총선까지 서울 서대문을에서 당선됐으며, 20대 총선에서 낙선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