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 중부지방 시간당 50㎜ 이상 매우 강한 비
금요일인 26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북부에는 장맛비가 내린다. 남부지방은 오후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제주도는 산지에 가끔 비가 내린다.
기상청은 26일부터 28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80~200㎜다. 많은 곳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강원 영동·전북·경북 북부내륙은 30~80㎜(많은 곳 120㎜ 이상), 전남·경남·경북·제주도는 5~40㎜ 비가 예상된다.
중부지방에는 시간당 50㎜ 이상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산사태, 축대 붕괴, 침수 피해를 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2. 롯데마트, 일본 맥주 6종 발주 중단
롯데마트는 오늘부터 대형마트 중 처음으로 아사히, 기린, 삿포로, 산토리, 에비스, 오키나와(일본명 오리온) 등 대표적인 일본 맥주 6종에 대해 발주를 중단한다.
편의점 CU는 다음달부터 수입 맥주 ‘4캔에 1만원’ 행사에서 일본 주류를 모두 제외하기로 했다. CU는 대신 국산맥주 카스와 클라우드에는 ‘4캔에 1만원’ 행사를 새로 시작한다.
3.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
뉴욕증시에서 25일(이하 미국 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8.99포인트(0.47%) 하락한 27,140.98에 마감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89포인트(0.53%) 내린 3,003.6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2.96포인트(1.00%) 떨어진 8,238.54에 거래를 마쳤다.
4. 아프리카보다 더 무더운 서유럽
서유럽에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며 잇따라 역대 최고 기온을 갈아치우고 있다.
프랑스 파리의 25일(현지시간) 낮 최고기온은 섭씨 42.6도로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했다.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2분 파리 몽수리에서 측정한 기온은 42.6도로, 수도 파리의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깼다.
이는 아프리카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보다 높은 기온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5. 미국 법무부, 사형집행 재개 결정
미국 법무부는 25일(현지시간)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범죄자들에 대한 연방 정부의 사형 집행을 16년 만에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A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윌리엄 바 법무장관은 이날 연방 정부가 사형 집행을 재개하기로 결정하고 사형이 선고된 5명의 살인범에 대한 형 집행일을 확정할 것을 법무부에 지시했다.
6. 미국 국무부 “북한 더 이상 도발 말라”
미국 국무부는 25일(현지시간) 북한의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 더이상 도발을 하지 말라고 촉구하면서도 "실무협상이 진전되길 희망한다"며 '외교적 관여'를 계속 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7. 이언주 의원 일본제품 불매운동 강요하지 말아야
무소속 이언주 의원은 25일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안 하는 거냐', '너는 친일파야' 마녀사냥으로 비판하는 이런 어리석은 짓은 그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부산 서면 영광도서에서 열린 '나는 왜 싸우는가' 저자 초청 강연회에 참석,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하는 국민을 말릴 수 없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하기 싫은 사람까지 강요하지 마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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