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세로 연구소 조명 연예인+ 설리, 트와이스, BTS, 정준영, 구하라, 김제동, 승리 영상
이미지 확대보기김용호는 1976년생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했다. 스포츠월드 연예부장 출신의 우파 성향 유튜버이다. 만 33세에 최연소 스포츠지 연예부장에 올랐다.
강용석, 김세의등과 함께 가로세로연구소에서도 활동했다. 가로세로 연구소는 인싸뉴스, 라이브 쇼, voice from America 등 정치와 시사 관련 영상을 올려왔다. 정치색은 우파이다. 연예인 설리, 트와이스, BTS, 정준영, 구하라, 김제동, 승리 등 영상을 찍기도 했다.
김용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의 이름은 '김용호 연예부장'이다. 김용호는 이 유튜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톱스타급 여배우'를 밀어줬다"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김용호 유튜브는 지난 25일 '조국이 밀어준 여배우는 누구?'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에서 "조국 후보자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친동생인 조권 씨가 될 것"이라면서 "조 후보자가 톱스타 급 여배우를 후원했으며 그 인연의 뒤에는 조 후보자의 동생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김용호는 특히 "조 후보자의 동생과 여배우의 남편이 절친한 친구이고 사업적으로 연관되어 있다"고 폭로했다. 이와 고나련한 명백한 증거가 있다고도 했다. 이에대해 조국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조 후보자가 여배우를 후원했다는 취지의 유튜브 방송은 전혀 사실무근인 그야말로 허위조작이므로 신속히 민형사상 모든 조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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