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도리안의 강도가 5등급으로 현재 시속 240~260㎞의 강풍을 동반 엄청난 파괴력으로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밝혓다.
미국 기상당국에 따르면 도리안이 1일 오전 8시(미 동부시간) 현재, 바하마 그레이트 아바코 섬에서 55㎞, 플로리다 남단 웨스트팜비치에서 360㎞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도리안은 시속 15㎞의 느린 속도로 북진하고 있으며 이날 오후 그랜드 바하마섬을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
미 기상당국은 도리안이 바하마를 통과한 후 북쪽으로 진로를 바꿔 미국 동부를 통과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기상당국은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는 강풍과 폭우로 홍수를 유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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