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교사로 일했던 그녀는 어려운 여건과 환경 속에서도 문턱 없이 다채로운 기회를 주는 사이버대학에 매력을 느꼈고, 청소년과 노인들의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자 따뜻한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학업에 임하게 되었다고 한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학업을 마무리 지으며 앞으로도 주어진 소중한 생의 시간을 더욱 값지게 사용하고 싶다는 상담심리학과 이영자(15학번)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 경희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한 계기가 무엇인가요?
Q. 많은 사이버대학 중에 특별히 경희사이버대학교를 선택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타 학교들과 비교해보니 경희사이버대학교가 다양한 전공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강한 믿음이 갔습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 뒤늦게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장학금 혜택 등 문턱 없이 다채로운 학업의 기회를 주고 있는 합리적인 학교로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재학 중 특히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상담심리학과 교수님들이 상담 사례발표를 하실 때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고정은 교수님의 학생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열정에 감동받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교수진의 전문성과 열정, 그리고 다양한 사례연구, 원격안내 등 PC 사용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져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드디어 상담심리 학사가 되었다는 자부심에 무척 뿌듯합니다. 그 간 힘들었던 과정을 잘 헤쳐온 저 자신에게 많은 칭찬을 해주고 싶어요. 다만 각 과목별로 자격증이 준비되어야 일선에서 일 할 수 있어 앞으로도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Q. 졸업 후 학우님의 꿈과 앞으로의 학업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마음의 상처로 아파하는 청소년이나 노인들 등 방황하는 이웃들의 상처를 치유해주고 싶어요.
Q. 입학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언을 부탁합니다.
한 살이라도 나이 들기 전에 지금 절호의 기회로 삼고, 최선을 다해 공부하며 못다 한 학업의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소중한 삶의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며 국가와 이웃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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