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집회는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식으로 열렸다.
대학생연합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국민 대다수가 조 장관과 관련된 범죄 의혹에 경악하고 있음에도, 조 장관은 수사에 간접적으로 개입하고 진심 어린 사죄나 사퇴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며 "권력형 적폐를 청산하고 정의로운 결과를 약속한 문재인 정권은 이를 옹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우리 청년들은 조 장관을 절대 신뢰할 수 없으며, 조 장관에게 검찰의 정의로움을 맡길 수 없다"며 "대통령은 법무부 장관을 즉각 파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당초 행진에도 나설 계획이었으나,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행진을 취소했다.
그 대신 오는 12일 2차 촛불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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