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영자는 2001년 3월 이영자는 98kg이었던 자신의 체중을 62kg으로 감량하였다.
이영자는 식이 요법과 운동 요법 등을 통해 감량에 성공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영자의 운동 요법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01년 6월 2일, 김 모 씨는 "이영자 씨는 우리 병원에서 지난 해 5월 30일과 11월 20일, 올해 2월 12일 등 세 차례에 걸쳐 턱선, 가슴, 팔, 배, 등, 허벅지 등 거의 전신에 걸쳐 지방흡입수술을 받았다"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이영자의 소속사는 "1998년 체중이 98㎏이었을 때 팔 부위에 지방흡입수술을 한 차례 받았으나 2주만에 원상태로 돌아와 그 후로는 시도하지 않았다. 최근 9개월 동안 체중을 뺀 것은 운동과 식이 요법의 결과이고 지방흡입술과는 무관하다"라고 말했다.
2001년 6월 5일, 하니리포터인 의사 김승열은 김 모 씨가 환자의 비밀을 공개한 것은 범죄행위임을 지적하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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