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와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등에서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와 구로청소년문화예술센터, KBS홀에서 열리며, 서울 지역 초·중·고 학생예술동아리와 학급 75팀 1500여 명이 참여한다.
'꿈'을 테마로 28~30일 서울시 성동구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열리는 공연에서는 요일별 장르를 모아 특색있게 운영된다.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시 은평구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바람'을 테마로 열리는 공연에서는 미동초등학교와 가산중학교의 풍물 동아리를 비롯해 오케스트라와 합창, 연극, 뮤지컬, 밴드 등 총 24개팀이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축제의 마지막 날에 펼쳐지는 KBS홀 공연은 더불어 예술숲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실력과 규모를 겸비한 초·중학교 학생오케스트라 3팀과 서울학생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를 장식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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