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국 한 유명 매체가 송혜교와 송중기의 재결합설을 보도해 23일 포털에서 화제다.
중국 매체 ‘시나연예’는 최근 “2년만에 갈라선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다시 착용하고 활동하는 모습이 다시 보였다. 재결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도했다.
시나연예는 “송혜교는 반지를 끼고 다니지 않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좀 의아하다”고 덧붙였다.
송혜교 팬들은 “반지는 쇼메으로 이 제품의 모델로 활동중이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팬들은 “중국은 모방의 나라인데 이런기사도 나온다” “어이없는 보도” “송혜교에 또 혼란 줄것”등 비판이 많았다.
2017년 화려한 결혼식을 올린 송중기와 송혜교는 올 7월 갈라섰다.
이들 결혼소식 이혼 소식도 중국 언론에서 먼저 알아 이번 중국발 재결합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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