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 후보자는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삼성증권 경영지원실장,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이력을 갖고 있다.
삼성생명은 "전 후보자가 올해로 창립 63주년을 맞는 삼성생명의 혁신을 가속하며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 후보자는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정식으로 선임된다. 2018년부터 삼성생명을 이끌어온 현성철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물러난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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