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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즈산맥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 자랑 조지아 들썩?... 러시아명 '그루지야'로 불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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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즈산맥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 자랑 조지아 들썩?... 러시아명 '그루지야'로 불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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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조지아가 4일 전파를 타면서 화제다.

조지아는 유럽과 아시아의 경계를 이루는 카프카즈산맥 상에 위치해 있다.

남쪽으로 터키·아르메니아, 남동쪽으로 아제르바이잔, 북쪽으로 러시아와 접하며, 서쪽으로 흑해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1990년 구 소련이 붕괴로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 중 하나이며 유럽 대륙과 아시아 경계에 위치해 있다.
과거엔 러시아명인 '그루지야'로 불렸다. 2004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미하일 사카슈빌리가 친서방 정책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와 관계가 악화되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