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는 대중들이 많이 이용하는 목포역, 버스터미널, 시청 민원실, 보건소 등 4곳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열화상카메라는 '코로나19'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되며 시청 민원실과 보건소는 자체 운영한다.
목포역과 버스터미널은 보건소 직원과 군 병력이 2인1조로 근무한다.
열화상카메라는 카메라 앞을 지나는 사람의 체온이 37.5도를 넘을 경우 경보음을 통해 이를 알려주는 장비로 발열을 동반한 호흡기 감염병의 징후를 확인할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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