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영등포구는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 달 초 개최할 예정이던 '2020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에 개최한 봄꽃축제는 520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그러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고 구로구 콜센터에서 대규모의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봄꽃축제 개최 시기까지 코로나19가 완전히 진정되기 어려운 것으로 판단,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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