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센터와 손잡고 청소년 목소리 발굴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청소년활동진흥원은 청소년들에게 기존의 공간중심 활동에서 비대면 활동의 경험을 청소년에게 만들어주는 디지털 플랫폼 방식으로 청소년들의 랜선 목소리를 담아낼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인 '방구석 캠프파이어'는 청소년들이 '스토리 에디터'가 돼 코로나19로 바뀌어가는 청소년들의 일상과 삶의 변화를 청소년의 시선에서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생각과 경험을 담아내는 작업으로 진행된다.
진행과정 중 또래 멘토의 도움을 받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지만 전 과정은 비대면 온라인 소통만으로 이뤄진다.
진흥원과 하자센터는 코로나19로 기존의 청소년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돕는 동시에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총 10편의 청소년 제작기록이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하자센터의 유튜브와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5월 공개될 예정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