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신미림초·천왕초·하늘숲초·오류남초 원격수업 전환
이미지 확대보기2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확진자는 구로구 신도림중학교 1학년 A(13·여)양이 전날 코로나19에 확진돼 인근 초등학교 4곳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앞서 A학생의 어머니는 쿠팡물류센터에 근무했으며,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학생은 이날 같은 학교 3학년 재학 중인 오빠와 아버지와 함께 검사를 받았다. 오빠와 아버지는 음성 판정이 나왔다.
신도림중은 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28일부터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이로 인해 구로구 초등학교 4개가 등교를 중단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
신미림초등학교와 천왕초등학교 29일까지 원격수업으로 진행하고, 등교를 6월 1일 재개한다.
하늘숲초등학교와 오류남초등학교는 28일만 원격수업을 실시하고 등교 시점은 추후 결정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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