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송내동에 거주하는 A씨와 상동 반달마을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B씨, 옥길동에 거주하는 C씨, 상동 시장 인근에 거주하는 D씨가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쿠팡물류센터에 근무하는 확인된 직원들은 검사를 마쳤다"며 "확진자는 지정 병원으로 긴급 이송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날 물류센터 직원 A씨 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부천 거주 확진자 수는 21명으로 늘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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