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북 구미시설공단은 올해 첫 신규직원 공개채용에 많은 취업준비생이 몰리면서 분야별 평균 2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총 29명 모집에 815명이 접수해 2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직과 운전직은 각각 89.3대 1, 51.4대 1로 설립 이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공단은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