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 없는 섬(CFI)' 구현, 지역과 상생발전 촉진에 기여
이미지 확대보기10일 제주에너지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발전단지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따라 회사가 소유한 풍력 터빈을 설치한 제주지역 마을의 발전과 청정 에너지 개발을 위해 매년 지원해 오고 있다.
발전단지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제주도민의 전력사업 이해 증진과 청정에너지 개발 촉진은 물론, 발전설비 운영을 도모해 ‘탄소 없는 섬(Carbon Free Island)’을 추진하는 제주도 CFI 2030 구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 신재생 에너지의 지속된 보급과 확충으로 ‘청정 제주’를 조성하는 한편, 오는 2030년까지 풍력, 태양광, 바이오 등 신재생 에너지를 제주도민과 함께 개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