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검찰 등에 따르면 양 전 대표는 지인들과 함께 지난 2015년 7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4억 원 상당의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를 진행하던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이재승)는 지난달 26일 양 전 대표의 도박혐의와 관련해 약식명령을 청구했다. 다만 외국환거래법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혐의없음'으로 불기소처분 했다.
약식기소는 벌금 등 재산형을 내릴 수 있는 사건을 서면심리에 의한 약식명령 재판으로 청구하는 절차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