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소재 덜 사용해 환경 친화적
이미지 확대보기보도에 따르면 기존의 마스크는 공기 중에 떠다니는 비말과 바이러스를 포함할 수 있는 액체를 걸러내는 특수 재료로 만들어진 반면에 새로운 마스크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져 필터 역할을하는 작은 구멍이 있다.
게다가 마스크를 빠르고 쉽게 살균해 재사용할 수도 있다. 최대 20회까지 착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영국 의학 저널 오픈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마스크에 증기 살균기를 사용하고, 표백제와 알코올에 담가 소독 했다.
이미 24명의 의료 종사자들이 새로운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을 비롯해 대화와 움직임 시험을 마쳤다.
참가자들은 마스크가 잘 맞으며 숨쉬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스크가 공기 중에 떠있는 설탕 용액을 성공적으로 걸러냈다는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시험이 이뤄져야 하며, 현재 연구진들은 두 번째 마스크 디자인을 개발 중 이다.
연구팀은 식약처(FDA)와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원의 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보건의료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도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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