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재인 대통령이 가입한 '필승코리아 펀드'가 출시 1년 만에 50%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이 펀드의 수익률이 10일 현재 56.12%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이나 글로벌 경쟁력·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로, 일본의 수출 규제로 국산화가 절실했던 작년 8월 14일 출시됐다.
이에 따라 5000만 원을 투자했던 문 대통령의 수익금은 약 3000만 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이 펀드는 문 대통령이 판매회사를 직접 방문해서 가입하고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부·여당 인사도 가입하면서 관심을 받았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