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일일 신규 확진자가 400명에 육박하고 코로나19의 전국 대확산 양상이 뚜렷해지자 감염병 전문가들도 "지금 당장 수도권부터라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일일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데다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환자 비율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가 3단계 격상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실제로 감염병 전문가들은 정부에 깜깜이 환자 비율 증가, 검사 건수 대비 양성률, 환자의 지역적 분포, 집단발생 건수 등을 종합하면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라고 지적하고 강력한 이동 중지 조처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