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개강일 9월 1일(화)부터 10월 4일(일)까지 모든 강의는 비대면수업으로 이뤄지며, 이후 수업방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다시 논의하여 조정할 예정이다.
순천대학교 신은주 교무처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학생들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부득이하게 9월 한 달 동안 수업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대학 구성원들의 안전은 물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교육 콘텐츠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대는 원활한 비대면수업을 위해 지난 1학기 전체 교원에게 웹캠 등 원격교육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동영상 강의자료 제작을 돕는 헬프데스크(Help Desk)를 운영, 원격교육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