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코레일은 추석 대수송기간(9월 29일~10월 4일) 열차 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창 측 좌석만 발매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긴급 시스템 작업을 위해 예매를 연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일로 예정된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은 8일로, 3일로 예정됐던 호남·강릉·장항선 등 예매는 9일로 각각 연기됐다.
예매를 마친 노인, 장애인 등의 추석 승차권은 그대로 유효하며, 당초 오는 6일까지였던 결제 기한은 일주일 연기할 예정이다.
최영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o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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