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랑의 집짓기는 사회 각계각층의 지원을 받아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 아동 가정에 무료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각 기업과 사회단체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사업비 역시 민간 기업이나 각종 단체, 개인 후원금으로 전액 마련된다.
올해 군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손잡고 지역 저소득 아동가정에 주택 신축 등의 주거지원을 추진한다.
이상익 군수도 이날 협약식에 앞서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위한 ‘함평군민 1호’ 정기기부에 서명하며 지역 소외아동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나눔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집을 선물한다면 그보다 값진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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