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28.6%가 1960∼1964년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1000대 기업 CEO 출생년도를 분석한 결과, 조사 대상 1633명 가운데 ▲1940년 이전 출생자 40명 ▲1940년대 162명 ▲1950년대 523명 ▲1960년대 679명 ▲1970년대 205명 ▲1980년대생 24명으로 집계됐다.
5년 단위로 보면 1960∼1964년생이 28.6%, 467명으로 가장 많았다.
최연장자는 1928년생인 대륙제관 박덕흠 회장과 KCTC 신태범 회장이다.
이들은 등기임원 직함을 유지하고 있다.
최연소는 1988년생인 무학 최낙준 사장이었다.
최 사장은 최재호 무학 회장의 장남으로, 등기임원이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업종 CEO가 평균 55.8세로 가장 젊었고, 건설업 CEO는 63세였다.
자동차, 운수, 철강금속·식품, 석유화학·전기가스 등 업종 CEO는 평균 61세를 넘었다.
남성이 1592명으로 97.5%, 여성은 41명으로 2.5%를 차지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