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잡코리아가 2일 취업재수생 1449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체감 현황’에 대한 설문 결과, ‘작년보다 더 어려웠다’는 응답이 74%에 달했다.
‘작년과 비슷했다’는 취업재수생이 23.7%, ‘작년보다 더 쉬웠다’는 응답은 2.3%에 불과했다.
어려운 이유는 ‘기업의 채용이 적어서’가 58.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올해 신입사원 수시채용 확대를 체감했는지’ 조사한 결과, ‘작년과 비슷하다’는 응답이 48.7%를 나타냈다.
‘체감 못했다(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39.2%, ‘올해 신입사원 수시채용 공고가 눈에 띄게 늘었다’ 12.1%로 조사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