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임씨에게 사기 혐의가 있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나섰다.
임씨는 지난 7월께 한 여성에게 빌린 돈 중 15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씨는 총 2500만원을 빌렸지만 그 가운데 약 1000만원만 갚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임씨에게 한 차례 출석요구를 했으나 임씨는 이에 불응한 것으로 파악됐다.
누리꾼들은 "일본에서 활동할때 거액을 벌었을텐데 1500만원을 갚지 않았을까" "갚지 않았으면 빨리 갚아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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