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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연봉 1위 휴맥스 9700만 원…평균 596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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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연봉 1위 휴맥스 9700만 원…평균 596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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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람인

연매출 1000억 원 이상 '벤처천억기업' 중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기업은 ‘휴맥스’인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0 벤처천억기업 조사’의 매출상위 100개사 가운데 63개 기업의 2019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휴맥스의 1인당 평균 급여(연봉·수당·성과급 등 실지급액)는 9709만 원으로 1억 원에 육박했다.

▲씨에스윈드 8966만 원 ▲에스에프에이 8769만 원 ▲엔씨소프트 8641만 원 ▲네이버 8455만 원 ▲에스케이머티리얼즈 8400만 원 ▲카카오 8000만 원 ▲삼표시멘트 7900만 원 ▲토비스 7695만 원 ▲펄어비스 7281만 원 등의 순이었다.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1인당 평균 급여는 5966만 원으로 집계됐다.

남성이 6348만 원으로 여성 4583만 원보다 1765만 원 많았다.

근속연수를 공개한 60개사 중 상신브레이크와 동양이엔피가 16.6으로 가장 길었다.

▲포스코플랜텍 15.9년 ▲대창 13.7년 ▲동양피스톤 12.2년 ▲모베이스전자 12.1년 ▲성우하이텍 10.2년 ▲티에이치엔 10.1년 ▲팜스토리 9.7년 ▲에스에프에이 9.5년 등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대상 기업의 1인당 평균 근속연수는 6.4년으로 나타났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