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천안시에 따르면 불당동에 거주하는 10대 미만 아동 등 7명(천안 1134번~1140번)이 검체 채취를 거쳐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천안 1134번~1135번 확진자는 해외에서 입국해 자가격리 중 양성반응이 나왔다.
천안 1140번은 앞서 확진된 확진자(천안 1138번)의 가족으로 파악됐으며 쌍용2동에 거주하는 50대 등 2명(천안 1136~1137번)도 5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인근 아산에서도 온양5동에 거주하는 70대(아산 522번)와 도고면에 거주하는 50대 등 2명(아산 523~524번)도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서울에 거주하는 40대(아산 520번)와 신창면에 거주하는 50대(아산 521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이동동선을 파악하고 정확한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