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뉴시스는 가요계를 인용해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 네 멤버의 소속사는 2AM의 새 앨범 발표를 두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작업엔 아직 돌입하지 않았으나, 발라드 전문 그룹답게 가을 발매를 목표를 하고 있어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앨범엔 가요 전문 기획사가 아닌, 배우 전지현 소속사인 문화창고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는 2AM 앨범을 시작으로 문화창고가 음반 작업에도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2AM은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2PM과 동시 기획한 그룹으로 데뷔해 주목 받았다. 2AM은 새벽 2시 같은 조용한 발라드 음악, 2PM은 오후 2시 같은 역동적인 댄스 음악을 선보이는 콘셉트였다. 당시 2AM의 매니지먼트는 방시혁 의장이 이끄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 2PM 매니지먼트는 JYP가 맡았다.
현재 조권은 큐브 엔테티인먼트 소속으로 뮤지컬 무대로 활동 무대를 넓혔다. 이창민은 식스오션스, 임슬옹은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정진운은 미스틱 스토리 소속으로 네 멤버 모두 뿔뿔이 흩어져 활동 중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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